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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낙연, 경찰청장에 “‘개천절 집회’ 경찰 명운 걸고 공권력 살아있다는 것 보여달라”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김창룡 경찰청장을 만나 일부 극우 보수단체의 ‘개천절 집회’와 관련해 “경찰의 명운을 걸고 공권력이 살아있다는 것 보여달라”고 당부했다. 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 청장과 만나 “코로나19 확진자가 두 자리 숫자로 내려가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...
  2. 文대통령 국군의날 기념사 “국민 생명·안전 위협에 단호히 대응”···北 만행은 언급 안해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경기 이천시 특수전사령부(특전사)에서 열린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"우리 자신의 힘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한 안보태세를 갖춰야, 평화를 만들고, 지키고, 키울 수 있다"고 말했다. 하지만 문 대통령은 이날 지난 22일 밤 북한군의 의해 피살된 사망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.  ...
  3. 박능후 “확진자 100명 내외 유지···추석 재확산 여부 결정하는 시험대 될 것”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(보건복지부 장관)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재확산 사태와 관련 “코로나19 확산 추세는 다소 멈췄으나, 국내 하루 확진자 수는 100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“수도권 비중은 여전히 70% 수준을 ..
  4. 文대통령 “불법집회, ‘표현의 자유’ 옹호 안돼···어떤 관용도 기대할 수 없을 것”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일부 단체가 계획 중인 개천절 집회 등과 관련해 “우리 사회를 또다시 위험에 빠트린다면 어떤 관용도 기대할 수 없을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 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“코로나19 재확산 위기를 초래한 불법 집회가 또다시 계획되고 있고, 방역을 저해하는 가짜뉴스도 여전히 기...
  5. 文 대통령, 北 피격 사건에 “국민께 송구···김정은 위원장도 이번 사건 무겁게 여기고 있어”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북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“매우 유감스럽고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”고 밝혔다. 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·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“국민들이 받은 충격과 분노도 충분히 짐작하고 남는다”며 이같이 말했다. 문 대통령은 “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국민의 생명과 ...
  6. 김정은 “불미스러운 일···문대통령·남녘 동포들에 대단히 미안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2일 발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25일 공식사과했다. 김 위원장의 공식 사과는 연평도 공무원이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살해되고 그 시신이 훼손됐다는 정부 발표가 있은 지 하루 만이다.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“25일 오전 북측에 통지문을 보내왔다”라며 &...
  7. 경기도민 75% ‘경기지역화폐’ 지역경제 활성화 “도움되고 있어” 경기도민 4명 중 3명이 경기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‘도움되고 있다’고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. 경기도가 지난 19일 18세 이상 도민 1,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5%가 경기지역화폐가 소상공인․자영업자의 매출 증가 및 그에 따른 생산 유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‘도움된다’..
  8. [포토] 추석 연휴 하루 전 한산한 서울역 모습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. 한국철도(코레일)는 오늘부터 다음 달 4일까지를 추석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해 열차 이용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하고, 연휴 기간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입석 발매를 중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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